
선(線)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손호규 장인의 달항아리에는 단아함과 부드러움이 자연스럽게 스며 있습니다.
순백의 빛과 넉넉한 형태는 우리 민족이 지닌 선(善)한 정서를 닮아, 바라볼수록 편안함과 따뜻함을 전합니다.


무광 백자 항아리는 나무, 대리석 등 다양한 소재와
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어디에도 부담 없이 스며듭니다.


작은 사이즈의 달항아리는
은은한 존재감으로 공간에 조용한 포인트를,


큰 사이즈의 달항아리는
고요함 속에서 웅장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.


손호규 장인의 선(線) 그리고 선(善)을 만나보세요.
[線 그리고 善]
線(줄 선): 곡선 등 형태를 이루는 선을 뜻하는 한자입니다.
善(착할 선): 선하다, 착하다를 뜻하는 한자입니다.
<선물포장>
달항아리 구매 시 기본 보자기 포장 구성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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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물 받는 이에게 더 깊은 진심이 전해질 수 있도록
정품 인증서와 달항아리 엽서를 함께 동봉해 드립니다.


<배송 안내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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